청소년경제교실 대학생 봉사단 YAHO 발대식 진행
향후 1년 동안 `청소년 경제증권교실´의 강사로 활동 할 교육 진행
대전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김명수)는 삼성증권과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에서 운영하는 청소년경제교실 대학생 경제교육봉사단 YAHO(야호) 8기 발대식을 오는 17일까지 올림픽파크텔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국 11개센터 소속 대학생 봉사단원을 비롯한 관계자 및 각 지역별 교육센터 실무자 등이 참석하여 진행되며, 대전지역에서는 15명의 단원과 1명의 서포터즈가 참석한다.
발대식에선 올해 선발된 YAHO 봉사단원들이 향후 1년 동안 `청소년 경제증권교실´의 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교육이 진행된다. 발대식 첫날이었던 15일 특강을 진행한 강성태씨는 공부의신 대표로 `꿈과 비전, 젊은 리더의 사회적 역할´강연했다.
이와 더불어 조현욱 과학과 소통 대표의 `인문학 특강´과 우지은 W스피치커뮤니케이션 대표의 `설득력을 높이는 스피치´ 등의 교육도 진행됐다.
대전지역 YAHO 8기는 1년 동안 대전지역의 사회복지기관과 지역아동센터 총 5개 기관을 이용하는 아동∙청소년에게 경제교육을 제공하는`청소년 경제증권교실´의 교육강사로 활동한다.
대학생 봉사단 YAHO(야호)는 `Young Assistant providing Happy Opportunity for Youths´의 약자로 청소년을 위한 행복의 기회를제공하는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야호´의 메아리 울림처럼 즐겁고 신나는 교육을 받은 아동들이 훗날 사회에 끼칠 긍정적 영향력을 중의적으로 담고 있다.
문의 : 대전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488-0732~3)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