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마라톤협회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이스피싱 및 대출사기 등 범죄예방 홍보 활동 실시
경찰, 검찰을 사칭 가족이 납치되어 돈을 입금하라고 하는 경우에는 보이스피싱이니 112에 즉시 신고
대전둔산경찰서(서장 심은석) 수사과는 2017. 3. 4(토) 09:30, 갑천변에서 전국마라톤협회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이스피싱 및 대출사기 등 범죄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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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전청>마라톤 동호회원 상대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
마라톤 행사장을 찾아 동호회원에게 최근 보이스피싱 유형을 알리고 경찰
, 검찰을 사칭 가족이 납치되어 돈을 입금하라고 하는 경우에는 보이스피싱이니 112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둔산경찰서 수사과에서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