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범죄 예방의 날(4‧2데이)´ 맞이 예방 리플릿 홍보 물품 배부
대전유성경찰서 사이버팀(팀장 권기성)은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4‧2데이)´을 맞아 2017. 4. 1.경 대전시티즌과 안양FC의 프로 축구 경기가 펼쳐지는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3대 사이버 반칙 (▵인터넷 먹튀 ▵사이버 금융사기 ▵사이버 명예훼손·모욕)』예방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입장객들에게 나누어주며 피해 예방을 당부했다.
| |

▲<사진제공=대전청>대전시티즌과 안양FC의 프로 축구 경기가 펼쳐지는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3대 사이버 반칙 (▵인터넷 먹튀 ▵사이버 금융사기 ▵사이버 명예훼손·모욕)』예방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입장객들에게 나누어주며 피해 예방을 당부했다.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4‧2데이)´은 경찰의 사이버범죄 예방 활동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확보하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2015. 4.에 처음 제정되어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한편, 경찰에서는 2017. 2. 7.부터 5. 17.까지 100일간 『3대 사이버 반칙(▵인터넷 먹튀 ▵사이버 금융사기 ▵사이버 명예훼손·모욕)』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하고 있으며, 국민들께서는 피해를 당하였거나, 지인들의 피해 상황을 알고 있을 때 신속히 가까운 경찰관서에 신고하도록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