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루기술(주),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백미 기탁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을 통해 저소득가정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0일 오전 모루기술주식회사로부터 백미 650kg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10일 오전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맨 오른쪽]이 참석한 가운데 김혜진[오른쪽 두 번째], 서종철[왼쪽 두 번째] 모루기술(주) 공동대표가 백미 650kg을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상임이사 송인준, 맨 왼쪽)에 전달했다.
모루기술주식회사는 2014년 1월 설립된 벤처회사로, 가속도센서, 무선진동계측시스템을 생산하고 있으며, 2017년 2월 유성구 계산동에 사옥을 준공해 이전했다.
이번에 기탁 받은 백미 650kg은 사옥 준공기념 행사에서 받은 것으로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을 통해 저소득가정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게 된다.
기탁식에 참여한 김혜진 대표는 “유성구민의 한 사람으로서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