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치안을 지켜주는 지킴이 강아지들이 있어 화제
`로또´와 `진주´는 방범대원이 직접 제작한 순찰복도 갖춰 입고 순찰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1팀장 김상선)는 지역의 치안을 지켜주는 지킴이 강아지들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화제의 주인공은 우리동네 지킴이 `로또´와 `진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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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전청>우리동네 지킴이 강아지 `로또´와 `진주´ |
또한, `로또´와 `진주´는 방범대원이 직접 제작한 순찰복도 갖춰 입고 순찰을 실시하고 있어 주민들의 이목을 끌고 있을 뿐만 아니라 어두운 범죄취약 부분 구역에서는 강아지 특유의 앙칼진 짖음으로 범죄예방에 효과를 더하고 있다.
월평2동 주민에 따르면 “어두운 저녁 경찰관과 방범순찰대원분들이 지속적으로 순찰을 해주셔서 안심이 되는데, 강아지들도 함께 이색적인 순찰을 해 눈길이 간다. 앞으로도 예방 순찰에 힘 써달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