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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저소득 가정 장학금 전달 - 문화2동 송리경로당, 어려운 이웃 6세대 학비 지원
  • 기사등록 2013-11-15 17: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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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구 문화2동 송리경로당(회장 김좌현)은  자매결연 학교인 보성초등학교와 대문중학교 소속으로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장학금을 전달하여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격려하였다.

 

송리경로당은 그동안 십시일반으로 모은 회비를 사용하지 않고 적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이웃의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여 주위로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고 있다.

 

주된 활동 내용으로 동네주변 쓰레기 줍기, 가정과 사회생활 적응이 어려운 청소년 및 이웃주민에게 생활의 지혜 및 생활 속의 대처 능력 등을 지도해주며 함께 더불어 사는 경로효친 사상 전파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김좌현 회장은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고 자라나는 어려운 가정의 자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가정과 자녀들에게 다양한 나눔과 자원봉사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 및 활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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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11-15 17: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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