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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ㆍ5월은 축제의 달로 다중이용시설 가족나들이 등 증가 - 행락철 실종예방 및 신속한 발견을 위한 코드아담 대상시설 종사자 간담회 실시
  • 기사등록 2017-04-19 09: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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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ㆍ5월은 축제의 달로 다중이용시설 가족나들이 등 증가

 

행락철 실종예방 및 신속한 발견을 위한 코드아담 대상시설 종사자 간담회 실시

   

대전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수사팀(팀장 서동찬)은 2017. 4. 18.(화) 10:00~11:00,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관내 코드아담시설 종사자 7명(홈플러스 유성점, 홈플러스 서대전점, 롯데마트 대덕점, 롯데마트 서대전점, 롯데마트 노은점, 대전월드컵경기장, 모다아울렛)이 참석, 실종예방에 대한 교육과 홍보 등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4ㆍ5월은 축제의 달로 다중이용시설에 가족나들이 등이 증가하고, 축제분위기에 휩싸여 아동, 치매어르신 등의 실종신고가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상시설 종사자와 간담회를 실시

 

“코드아담(Code Adam)”이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대형시설에서 실종아동의 조기발견을 위한 제도로 아동, 치매노인 등 실종신고 발생하면 시설주는 즉시 실종아동 등을 찾는 활동을 말한다.

 

창 길수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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