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걷기대회에 참가한 6,000여명 대상 전화금융사기 등 피해 예방 홍보 활동 펼쳐
대전둔산경찰서 수사과(경정 신정렬)에서는 2017. 4. 22(토) 09:00,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린 시민건강 걷기대회에 참가한 6,000여명 대상으로 금융사기 피해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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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전청>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린 시민건강 걷기대회에 참가한 6,000여명 대상으로 금융사기 피해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최근 전화금융사기는 20~40대 여성에게 검찰 수사관 등을 사칭하여 전화로 접근 후 통장이 불법거래에 이용되고 있으니 피해 예방을 위해 금융감독원 계좌로 이체해야 안전하다고 속여 현금을 직접 이체 받는 수법으로 피해가 증가하여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둔산경찰서에서는 여성들의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자주 이용하는 미용실, 대형마트 등에 중점을 두고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신정렬 수사과장은 모르는 사람이 전화로 돈을 이체하라고 하면 100% 사기 전화이므로 속아서는 안 된 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