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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공·폐가 범죄예방진단 실시.. 환경 개선 통해 사전에 범죄 차단하는 활동 전개
  • 기사등록 2017-04-25 10: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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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공·폐가 범죄예방진단 실시.. 환경 개선 통해 사전에 범죄 차단하는 활동 전개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노숙자 출입· 청소년 비행 및 강력범죄 발생 등의 우려가 있는 관내 공·폐가에 대해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고 환경 개선을 통해 사전에 범죄를 차단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청>범죄예방을 위한 공·폐가 범죄취약지 점검 `이곳은 특별순찰구역 입니다.

 

출입문이 시정되지 않은 곳은 시정 조치해 출입을 통제하고,`특별순찰구역´으로 지정함과 동시에 이를 알리는 스티커를 부착하여 혹시 모를 범죄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였으며, 주변 감시를 위한 조명과 CCTV 설치를 서구청에 요청했다.

 

박성호 둔산서 생활안전계장은“공·폐가를 특별순찰구역으로 지정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면서“지역주민의 의견 청취에 귀 기울이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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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4-25 10: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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