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교통 사망사고 ZERO화´를 위한 녹색어머니회 간담회 개최
녹색어머니회는 27개 초등학교 10,23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지도 활동을 펼쳐
대전유성경찰서는 2017. 4. 27(목) 10:00 유성경찰서 5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장 27명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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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전청>유성경찰서 5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장 27명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간담회 개최 |
유성경찰서 녹색어머니회는 27개 초등학교 10,23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지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재선 유성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묵묵히 열과 성의를 다해 준 녹색어머니회에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유성경찰은 앞으로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근무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