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유성온천문화축제 준비 최종점검!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12일부터 유성 온천로에서 110여개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과 실·국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유성온천문화축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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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구는 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가운데)과 실·국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유성온천문화축제 추진상황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

▲8일 허태정 유성구청장(가운데)과 실·국장 등 20여 명이 축제장을 찾아 2017 유성온천문화축제 최종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는 축제전 부서별 최종보고회로 부서별로 맡는 프로그램에 대한 진행과 개선사항에 대한 토의가 이어졌다.
또한, 축제현장을 찾아 축제장 배치, 주민편의시설, 주민안전사항 등 최종 현장점검도 병행되었다.
한편,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온천으로 Jumping! 즐거움으로 Healing!´을 슬로건으로 야외 온천족욕체험 및 온천수 워터파크, 박나래의 온천수 DJ파티, 온천수 물총대첩, 온천거리 퍼레이드, 코끼리열차 등 110 여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