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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5세대의 현관문 열쇠구멍에 강력접착제를 넣어 손괴한 피의자 검거 - `OO열쇠´ 상호가 기재된 스티커 부착한 후 출입문 열쇠구멍에 강력 접착제 투입 손괴, 수리 하도록 유도
  • 기사등록 2017-05-16 01: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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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5세대의 현관문 열쇠구멍에 강력접착제를 넣어 손괴한 피의자 검거

 

`OO열쇠´ 상호가 기재된 스티커 부착한 후 출입문 열쇠구멍에 강력 접착제 투입 손괴, 수리 하도록 유도

 

대전둔산경찰서 형사과 생활범죄수사팀(팀장 이송기)에서는 2017. 4. 12. 18:00–20:00경 사이 서구 OO동 아파트 5세대의 현관문 열쇠구멍에 강력접착제를 넣어 손괴한 피의자를 검거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둔산서, 아파트 현관문에 강력접착제를 투입하여 손괴 수리 하도록 유도한 피의자

 

조사 결과, 피의자는 자신이 운영하는 열쇠 수리점의 영업이 잘 되지 않자 아파트의 현관문에 자신이 운영하는 `OO열쇠´ 상호가 기재된 스티커를 부착한 후 출입문 열쇠구멍에 강력 접착제를 투입하여 손괴, 수리를 하도록 유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생활범죄수사팀은 앞으로도 “경미한 생활범죄 사건에도 적극적으로 수사하여 피해자의 피해회복에 주력하는 한편,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둔산 지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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