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예방·검거” 를 위한 유성서, 택시업계 관계자 間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 개최
대전유성경찰서는 5. 22. 14시 대전유성경찰서에서 최근 발생하는 절도형 보이스피싱 범죄의 예방 및 검거를 위해 대전개인·법인택시공제 이사장, 콜택시 대표 등 유성지역 택시업계 관계자의 모범운전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사진제공=대전청> 5. 22. 14시 대전유성경찰서에서 최근 발생하는 절도형 보이스피싱 범죄의 예방 및 검거를 위해 대전개인·법인택시공제 이사장, 콜택시 대표 등 유성지역 택시업계 관계자의 모범운전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간담회는 최근 발생하는 절도형 보이스피싱 범행 수법 및 예방법 공유하고 보이스피싱 범죄의 위해성 및 엄정대응 당위성의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관계기관 및 지역협의체 등에 적극 홍보 방안 토의했다.
또한 절도형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택시기사 상대 홍보 하고, 고령의 택시승객이 금융기관을 목적지로 요구 할 경우 승객 상대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활동을 당부했다.
앞으로도 유성경찰은 보이스피싱 범죄의 강력한 단속과 함께 피해 수법 및 예방법 공유와 홍보활동 강화 등 금융범죄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