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예방협의체 간담회 개최
둔산경찰서, CPTED 간담회 개최 “민·관·경 협업체계 더욱 공고히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5. 24.(수) 15시 경찰서장, 생활안전과장, 주민대표, 서구청 담당자 등 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범죄 취약요소 공유와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을 위한 범죄예방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경찰서장, 생활안전과장, 주민대표, 서구청 담당자 등 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범죄 취약요소 공유와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을 위한 범죄예방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범죄예방협의체는 지역사회 구성원과 함께 CPTED(범죄예방환경설계)에 대한 중요성과 이해도를 제고함은 물론 그동안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이 관내 진단을 실시하며 도출해낸 범죄취약요소들에 대해 토론하고, 협업체계를 구축해 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함으로써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과 범죄예방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으로, 이번 간담회는 황톳길 조명 개선사업을 주요안건으로 진행했다.
심은석 둔산경찰서장은“이번 간담회를 통해 민·관·경의 긴밀한 협업체계가 구축되어 대전의 중심 둔산이 치안 1번지로 발 돋음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