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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로컬푸드 청년 창업 전폭 지원한다. - 로컬푸드 소셜 프랜차이즈 창업화 과정 참가팀 오는 6월 11일까지 모집
  • 기사등록 2017-06-02 08: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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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로컬푸드 청년 창업 전폭 지원한다.

 

로컬푸드 소셜 프랜차이즈 창업화 과정 참가팀 오는 6월 11일까지 모집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로컬푸드를 활용한 청년 창업 육성을 위한 `로컬푸드 소셜프랜차이즈 창업화 과정´ 참가팀을 오는 6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1일 유성구가 구청 대회의실에서 `청년 소셜 프랜차이즈 창업 지원 사업´ 관련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로컬푸드를 기반으로 지역 특색에 맞는 청년창업가 양성을 목적으로 하며, 사회적협동조합 품앗이마을(이사장 이원호)이 보조사업자로 선정되어 추진한다.

 

만19세 ~ 만39세의 대전광역시 거주자를 대상으로 20개 팀을 모집하며, 참가팀은 1~5명까지 구성가능하다.

 

다만, 창업화 과정 참가가 20개 팀이 넘을 경우 유성구 거주자 및 유성구 소재 대학생을 우선적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교육생은 6월 19일부터 8월 1일까지 총 50시간의 이론과 실무교육을 받게 되며, 교육과정은 전문 및 맞춤형 멘토링, 워크숍과 선진지견학 등 입체적인 교육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한, 참가팀들에게는 시제품개발지원금을 통한 실질 창업훈련활동을 지원하며, 수료생 중 최종 4팀을 선정하여 각 팀별 2,000만원의 창업지원금 지원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교육과정을 통해 교육생 모두가 소셜 창업에 성공하길 바라며, 로컬푸드 산업의 성장을 통한 지역 청년들의 건강한 일자리 창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 및 참가서류양식은 유성구청 홈페이지에 확인 할 수 있으며, 안내 및 문의는 사회적협동조합 품앗이마을(070-4633-0647) 으로 하면 된다.

 

창 길수 기자<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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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6-02 08: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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