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전통나래관,`대전수라간´하반기 수강생 모집
송순주, 국화주, 각색편, 전통혼례음식만들기 각 16명씩 모집무료 진행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 대전전통나래관은 무형문화재 음식
종목 전수교육 프로그램인`대전수라간´의 하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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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색편. 사진제공-대전전통나래관. |
`대전수라간´은 대전무형문화재 제9-가호 송순주(술) 보유자, 제9-나호 국화주(술) 보유자와 제10호 연안이씨가각색편(떡) 보유자에게 전통음식을 배우는 교육과정이다.
교육과정은 조선시대 사대부 명문가에서 내려오는 동춘당가양주(송순주, 국화주)의 술 빚는 방법과 떡, 약밥, 전통혼례음식(오징어오림)의 제조방법을 실습위주로 진행한다.
수강신청은 대전전통나래관을 방문하거나 유선전화(☏042-636-8062, 8008)로 할 수 있으며, 수강정원은 강좌당 16명으로 수강료는 무료(재료비별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전통나래관 홈페이지(narae.djichc.or.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