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총 6주에 걸친 학점이수제 성공적 마무리
“멋진 경찰로 성장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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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전청>3주에 걸친 지구대 실습과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야간 둔지미 안심순찰을 실시해, 현장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등, 총 6주에 걸친 학점이수제 실습 종료. |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지난 3월, 한남대 경찰행정학과와의 MOU를 체결후, 3,4학년들로 구성된 재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여성청소년, 과학수사, 112상활실 등, 지방청과 경찰서 각과 견학을 실시하고, 3주에 걸친 지구대 실습과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야간 둔지미 안심순찰을 실시해, 현장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등, 총 6주에 걸친 학점이수제 실습을 종료했다.
금일 수료식 이후, 학생들은 현장모니터 요원으로서 치안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경찰에 전달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둔산경찰의 든든한 치안 파트너가 될 예정이다.
실습 우수상을 받은 박찬용(한남대, 4학년) 학생은, “이번 실습에 참여해 직접 보고, 듣고, 행동하며, 작게나마 경찰관의 즐거움과 어려움을 알게 된 뜻 깊은 시간이었다.”면서,“경찰관이라는 꿈에 한 발짝 더 다가선 것 같다.”고 말했다.
박성호 생활안전계장은, “사건·사고 없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준 학생들과 둔산서 직원들께 감사드린다.” 면서, “지금 갖고 있는 초심과 열정을 잃지 않고 열심히 노력해, 대전경찰 가족이 되어 만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