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 보훈의 달 맞아 명예경찰소년단 체험학습 마련
경찰박물관(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을 견학하며 시뮬레이션 사격 등 경찰업무 체험
대전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에서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명예경찰소년단의 애국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10일 체험학습을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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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에서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명예경찰소년단의 애국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10일 체험학습을 했다.(사진-대전청)
이 날 대전둔산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과 명예경찰소년단 20여명은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경찰 묘역 순례를 시작으로 경찰박물관(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을 견학하며 시뮬레이션 사격 등 경찰업무 체험을 하였다.
이번 체험학습을 바탕으로 대전둔산경찰서에서는 `또래지킴이´ 명예경찰소년단에게 다양한 체험의 장을 마련하여 사명감과 자긍심을 북돋아줄 계획이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