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인식 확산을 위한 “6월 노인학대 집중신고기간 운영” 캠페인 전개
대전서부경찰서는 2017. 6. 14(수) 14:00 경찰, 대전노인보호전문기관 종사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서구 용문역에서 노인학대 관심 제고 및 주민인식 확산을 위한 `노인학대 집중신고기간 운영´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노인학대 집중신고기간 운영´ 홍보 캠페인(사진-대전청)
금년 6월 15일을 `제1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로 선정한 것에 대한 홍보활동으로 노인학대 근절 서명운동 및 전단지, 물티슈 등 홍보물품을 나누어주면서 `노인학대 집중신고기간(6.1~6.30)´ 운영도 함께 홍보하였다.
서부서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신고기간 운영을 통해 주변 학대로 고통 받는 어르신들에 대한 적극적인 신고가 필요하다”며 지역사회가 다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