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센터 등 외국인 밀집지역 현장 소통 강화하는 등 협력치안활동 전개
지난 6. 19.~ 9. 26.까지 100일간 다문화 가정폭력, 외국인의 성폭력⋅데이트 폭력 등 외국인 범죄예방활동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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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밀집지역을 방문하여 이슬람 문화에 대한 이해와 애로사항 청취 및 현장 소통을 강화하는 등 외국인 지역사회와의 협력 치안의 시간 가져(사진-대전청) |
대전유성경찰서는 6. 27(화) 11:00∼13:00 유성구 어은동에 위치한 대전이슬람센터 등 외국인 밀집지역을 방문하여 이슬람 문화에 대한 이해와 애로사항 청취 및 현장 소통을 강화하는 등 외국인 지역사회와의 협력 치안의 시간을 가졌다.
유성경찰서는 지난 6. 19.부터 오는 9. 26.까지 100일간 다문화 가정폭력, 외국인의 성폭력⋅데이트 폭력 등 외국인 범죄예방활동에 주력하고 있으며 외국인이 범죄 피해를 당하고도 강제 추방이 두려워 신고를 하지 못하는 상황을 막기 위해 범죄 피해자에 대해 `불법 체류자 통보 의무 면제제도´를 적극 홍보⋅활용할 방침이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