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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횡단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 위해 연중 상시 무단횡단 단속 강화 - 무단횡단 다발구간 6개소에 무단횡단 방지 안전휀스와 월평동 갑천지하차도 앞에 LED조명을 이용한 로고젝터 설치
  • 기사등록 2017-07-06 0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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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횡단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 위해 연중 상시 무단횡단 단속 강화

 

무단횡단 다발구간 6개소에 무단횡단 방지 안전휀스와 월평동 갑천지하차도 앞에 LED조명을 이용한 로고젝터 설치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알리고 경각심 제고를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안전시설 설치 및 노인복지관‧경로당 교통안전교육을 계속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 무단횡단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연중 상시 무단횡단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2017년 상반기 대전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망사고 35건 중 무단횡단으로 인한 사망자가 약 31%(11명)를 차지해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알리고 경각심 제고를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안전시설 설치 및 노인복지관‧경로당 교통안전교육을 계속하고 있다.

 

둔산경찰서는 올해 상반기 관내 무단횡단 다발구간 6개소에 무단횡단 방지 안전휀스와 서구 월평동 갑천지하차도 앞에 LED조명을 이용한 로고젝터를 설치하는 등 안전시설을 확충하고, 연중 상시 무단횡단 계도‧단속활동을 강화하겠다며 시민들의 자발적 법규준수를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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