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한남대, 외국어교육 멘토링사업 결연식 개최
지난 8일, 나눔과 배움을 통한 터닝포인트 계기 마련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멘토링사업 참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덕구-한남대 외국어교육 멘토링사업 결연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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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한남대 외국어교육 멘토링사업 결연식을 가졌다.(사진-대덕구청) |
이번 결연식은 ▲멘토링 사업 소개와 설명 ▲선서문 낭독 ▲대화를 통한 나눔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2016년에 이어 올해에도 관내 초․중등 학생들의 외국어 기초학력 향상을 통한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사회와 관내 대학 간 발전적인 동반성장을 위해 추진된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한남대와의 학․관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외국어 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지역사회 주역으로 성장할 터닝포인트가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