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우체국 방문직원 80여명을 대상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및 홍보활동
최근 경찰이 강력하게 단속하고 있는 3대 교통반칙행위(얌채 운전, 음주운전, 보복·난폭운전)의 위험성에 대한 홍보활동도 병행 실시
대전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승용)는 7월 10일 18시 유성우체국 직원 8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 및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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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승용)는 7월 10일 18시 유성우체국 직원 8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 및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진-대전청)
최근 발생한 이륜차 운행 중 사고, 주요 교통법규 위반으로 인한 교통사고 등 사례 중심으로 진행하였다. 특히 우편물 배달 시 이륜차 운행이 많은 업무 특성을 고려 이륜차 안전모 착용 및 안전운행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집중 실시하였다.
또한 최근 경찰이 강력하게 단속하고 있는 3대 교통반칙행위(얌채 운전, 음주운전, 보복·난폭운전)의 위험성에 대한 홍보활동도 병행 실시하였다.
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 경위 김미숙은“자동차 운전자에게 안전띠는 생명띠인 것처럼, 이륜차 운전자에게 있어서 안전모는 생명모이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안전 불감증으로 발생하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운수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