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아동·노인·장애인·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 보호 추진본부 운영
100대 국정과제 중`민생치안 역량 강화 및 사회적 약자 전반을 아우르는 `3대 치안정책´ 을 마련하여 세밀하게 추진해 나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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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둔산경찰서 |
대전둔산경찰서는 여성·아동·노인·장애인·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사회적 약자 보호 추진본부´를 운영한다.
이번 추진본부의 운영은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 중`민생치안 역량 강화 및 사회적 약자 보호´에 따른 것으로, 국민적 관심도가 높은 `젠더 폭력´을 중심으로 아동·노인·장애인·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 전반을 아우르는`3대 치안정책*´을 마련하여 세밀하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추진본부는 우선적으로 여성 상대 범죄 근절을 위해 10월 말까지`여성폭력 근절 100일´계획을 추진하여, 몰카 등 성범죄 집중 단속, 데이트폭력 단속 강화, 가출청소년 성매매 단속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사회적 약자 보호는 경찰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로, 범죄 예방과 검거에도 최선을 다하는 한편 지자체·사회단체와의 긴밀한 협조로 피해자 보호와 지원에도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