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협력단체 등과 함께 노은역 주변 학원가 `청지기´순찰 활동 실시
야간시간대 학생이 많이 모이는 공원․학원가를 집중 순찰하고, 청소년 비행․탈선행위를 사전에 선도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김영태)는 지난 31일 21시부터 하계방학 중 학교폭력예방 및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해 교사, 협력단체 등과 함께 노은역 주변 학원가에서 `청지기´순찰 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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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전청)유성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청지기´순찰 활동을 실시했다.
`청지기´순찰은 학교전담경찰관이 지역사회 구성원과 함께 야간시간대 학생이 많이 모이는 공원․학원가를 집중 순찰하고, 청소년 비행․탈선행위를 사전에 선도하는 것이다.
여성청소년계 김영태 계장은 “학교폭력은 선제적 예방 활동이 중요한 만큼 방학기간 중 청지기 순찰을 지속 추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