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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119 긴급구조 지원서비스´아태지역 스마트시티 프로젝트(공공안전 분야) 최우수 - 글로벌 시장분석 기관 IDC(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 싱가폴) 선정
  • 기사등록 2017-08-09 09: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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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119 긴급구조 지원서비스´아태지역 스마트시티 프로젝트(공공안전 분야) 최우수

글로벌 시장분석 기관 IDC(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 싱가폴) 선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글로벌 시장 분석 기관인 IDC(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로부터 국토부 스마트시티 R&D로 개발해 지난 2월 대전시에 실증구축한`119 긴급구조 지원서비스´가 아태지역 최우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공공안전 분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화재, 구조, 구급상황 발생 시, 유시티통합센터의 통합플랫폼을 통해 화재지점의 CCTV 영상, 교통소통정보 등을 119센터로 실시간 제공하여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를 위한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대전시는 119종합상황실 연계 시범사업(´16.9~´17.3) 중 119 화재·구조·구급에 8,237건(월평균 1,180건)에 CCTV 현장영상을 활용(´17. 4, 대전소방본부)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IDC의 `스마트시티 아시아 퍼시픽 어워드 2017(Smart City Asia Pacific Awards 2017)´는 스마트시티 기능별 14개 분야(교통, 공공인프라, 스마트빌딩, 스마트그리드, 스마트워터, 도시행정, 경제발전, 토지이용/환경, 용도지역관리, 공공안전, 교육, 관광·문화, 헬스케어, 복지서비스)의 대표 프로젝트를 정하는 것으로 올해 출품된 아태지역 15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평가를 거쳐 대전시의`119 긴급구조 지원서비스´등을 최종 선정하게 되었다.

 

 

대전시에서 구축한 스마트도시 안전망 5대 연계서비스(①112센터 긴급영상 지원 ②112 긴급출동 지원 ③119 긴급 구조 지원 ④재난상황 긴급대응 지원 ⑤사회적 약자(어린이, 치매노인 등)지원) 중 이번에 선정된`119 긴급구조 지원서비스´외에도`112센터 긴급영상 지원서비스´와`112 긴급출동 지원서비스´를 통해 각종 사건·사고시 출동 경찰관에게 현장 영상 및 사진(스틸컷)을 제공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지원체계도 구축했다.

 

아울러, 금년 하반기 중에는 추가로`재난상황 긴급대응 지원서비스´와`사회적 약자 지원서비스´에 대한 CCTV 영상 연계를 완료해 대형 재난·재해 발생 시나 아동·치매환자 등 위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는 시민 체감형 안전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이다.

 

대전시 권선종 통신융합담당관은“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 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해외에서도 스마트시티 서비스 품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대전시가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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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09 09: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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