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지구대,경찰관 등 20여명 참석 청소년 비행 및 젠더폭력 등 “ 합동순찰”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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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서 도마지구대,“청소년보호를 위한 합동순찰”전개하고 있다.(사진=대전청) |

대전서부경찰서 도마지구대(대장 박성윤)는 지난 8일 야간에 도마2동 학원, 공원, 상가 밀집지역과 빌라·원룸 등 주택 밀집지역을 도마2동 여성자율방범대원, 1365자원봉사자, 지구대 경찰관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청소년 비행 및 젠더폭력 등 여성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또한 심야시간에 운영되는 편의점을 방문하며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등 청소년 유해물품 판매에 대해 계도하였으며, 편의점에 설치된 무다이얼링 등을 점검하며 강·절도 예방 활동도 병행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