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리
평창올림픽을 향한 대전 꿈나무들의 향연
▲ 평창 올림픽을 꿈꾸며 쇼트트랙을 도는 선수들. 제9회 대전광역시빙상경기연맹회장배 생활체육빙상 대회가 9월 3일 남선공원종합체육관 빙상장에서 약 450여명의 선수와 임원, 가족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이 대회는 생활체육스케이팅에 대한 적극적인 보급사업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쇼트트랙과 피겨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사진제공-대전시 생활체육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