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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APCS 기자회견 - 셰리 블레어 아시아여성대학총장, 권선택시장, 그라엄쿼크 브리즈번시장참석
  • 기사등록 2017-09-12 08: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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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APCS 기자회견

셰리 블레어 아시아여성대학총장, 권선택시장, 그라엄쿼크 브리즈번시장참석

 

셰리 블레어 아시아여성대학총장, 권선택 대전시장, 브리즈번 시장이 11일 DCC 2017 APCS프레스 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 2017 APCS 기자회견 사진 왼쪽 부터 셰리 블레어 아시아 여성대학 총장, 권선택 대전시장, 그라함 쿼크 브리즈번 시장. 사진제공-대전인터넷신문

권선택 대전시장은 93년 엑스포이래 23년만에 국제적 규모행사을 갖게되었다고 인사말을 하며 최선을 다해서 APCS가 성공하도록 하고 대전이 글로벌브랜드로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했다.

 

세리블레어 아시아여성대학 총장은 도시는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을 준다고 말하며 삶을 개선하고자하는 여성들에 대해 이야기 나눈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세계경제포럼에서 나온 수치가 현재 속도로 발전하면 남성과 여성이 공동으로 사회참여해 평등해지는데 백 칠십년이 걸린다고 밝혔다.

 

영국, 호주에서는 교육을 받고 사회참여하고 있지만 여성들은 법적 , 사회적 통념에 제약을 받고 있다. 모두 힘을 합쳐 여성들이 최고의 지위를 즐길수 있는 최고의 시기가 돼야한다.

 

APCS 공동미래는 지속균형발전이라 도시정상의 취지라 생각한다. 장기적관점에서 여성의 공동경제발전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에 대해 세리블레어 총장은 도시차원에서 여성경제활동 참여는 중요하다.시에서 여성들에 대한 정책, 여성 비즈니스 네트워크가 있는지?기억해야한다. 기술은 남녀가 똑같이 참여하지만 사업접근성이 떨어진다.

 

여성이 경제참여을 위해 자신감, 역량, 자본에 대한 접근이 필요하다.그러나 벤쳐자본에 남녀가 공평하지가 않다.

 

남성이 86%펀딩접근이 여성보다 많다. 여성은 펀딩을 받을 가능성이 구분의 일 밖에 안된다.start up hub에 관심을 갖고 남녀의 비율이 어떤지 생각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대한민국은 남성중심사회다.남성들은 남성중심사회에서 살아갈 수 밖에 없다. 여성의 경제참여을 높이기 위한 정책참여는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서 세리블레어 총장은 영국은 일자리을 얻은 후에 승진해 나가는 과정이 어렵다.가정을 꾸릴 경우 더욱 더 어렵다.

 

나는 아이를 낳고 출산휴가을 쓰지 않았다. 왜냐하면 애을 낳는 것은 가정ㅇㄹ 돌본다는 이야기다.이에 고용, 출산,육아휴가등의 법안이 마련돼면 고용에 대한 불안 문제가 사라진다.그러나 이 법안 정책만 가지고는 안된다.

 

정책 입안 마련, 즉 육아법을 마련하면 가임기여성을 채용하지 않는다. 최근에는 이 것이 여성문제뿐만 아니라 부모로서의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것은 고용시장에서 21C와 맞지 않다.집안에서는 누군가는 집안일을 해야한다.진보적인 회사는 21C형직원이 돼야하고 밀레니엄시대가 원하는 여성과 남성이 커리어을 함께 한다는 것이다.기술분야에서 유연하게 일해야 한다.

 

회사차원에서 존엄성과 존중,가족중심적으로 높은 생산성을 갖고 이직율이 낮아진다. 이런 상황이 유지되면 지속가능한 고용시간으로 저출산문제가 생기지 않을 것이다.

 

브리지번의 주택문제에 대해서는 쿼크 시장은 브리즈번은 꽤나 저렴한 주택이 제공되고 있다.시드니에 반값이고 멜번에 비해 삼분의 2이다.민간기업에서 주택을 건설하고 있다. 브리즈번은 임금이 낮은 시민들에게 주택공급, 긴급주택, 빈곤층주택 프로그램을 마련, 운영기관에 자금을 제공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도시지역은 주택값이 시골보다 비싸다.브리즈번은 도시에서 젊은이들을 내쫓는 것이 아니라 저렴한 주택을 제공하고 있다.

 

대전은 4차 산업에 관심을 두고 있다. 브리즈번은 사차 산업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쿼크 시장은 브리즈번차원에서 capital프로그램, 스타트 업허브을 만들고 아이디어로 고용창출하고자 한다. 브리즈번은 시에서 4차산업차원 정책은 취하지 않으나 과학기술혁신기회가 있는지 살피고 있다.스마트시티구축에 노력, 브리즈번시가 다양한 도시와 연계해 혜택을 누리고 있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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