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서비스 추진
가정, 상가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3,340개소 실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온실가스 진단 전문컨설턴트 양성교육을 이수한 전문가를 활용해`찾아가는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
| ▲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리플렛.사진제공-대전시청 |
시는 올해 목표인 2,785개소(가정 2,540개소, 상가 245개소)를 초과해 현재까지 3,340개소에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 유승병 환경녹지국장은“작년에 이어 올해도 많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였으며 이를 통해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운동 확산에 앞장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