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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내 일원 상가건물 신축 공사현장 에어컨배관 상습절도 피의자 검거 - 14회에 걸쳐 1,500만원 상당의 에어컨 배관을 상습으로 절취한 혐의로 피의자 A씨(남, 24세)를 검거․구속
  • 기사등록 2017-09-20 12: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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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내 일원 상가건물 신축 공사현장 에어컨배관 상습절도 피의자 검거

 

14회에 걸쳐 1,500만원 상당의 에어컨 배관을 상습으로 절취한 혐의로 피의자 A씨(남,24세)를 검거․구속

▲절도 피의자가 공사현장을 배회하며 살피고있다(사진-대전청)

▲피의자 A씨(24세, 남)가공사현장 건물 내 설치된 에어콘 동배관을 절단 절취하여 달아나고 있는 모습이CCTV에 찍혀있다. (사진-대전청)

 

대전유성경찰서 (팀장 도남수)는 대전시내 일원 상가건물 신축 공사현장 등에서 14회에 걸쳐 1,500만원 상당의 에어컨 배관을 상습으로 절취한 혐의로 피의자 A씨(남, 24세)를 검거․구속 하였다.

 

피의자 A씨(24세, 남)는 `2017. 8. 26. 04:30경 유성구 OO동 상가건물 신축 공사현장 건물 내 설치된 에어콘 동배관 90M를 절단하는 수법으로 절취하는 등 `2017. 7. 20. ∼ 9. 11. 사이 대전시내 일원 공사현장에서 위와 같은 수법으로 14회에 걸쳐 1,5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앞으로도 유성경찰은 시민생활 주변에서 치안불안을 초래하는 강·절도 범죄 집중 단속 및 피해자 중심의 형사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치안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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