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원룸촌, 중리동 행복길 등 우리 동네(중리동)지키기 합동순찰 실시
21일 중리남성·여성자율방범대, 한남대캠퍼스폴리스, 글로벌폴리, 경찰관 등 77명이 한남대 원룸촌, 중리동 행복길 등 우리 동네(중리동)지키기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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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대덕경찰서 |
순찰에 앞서 이안복 서장은 우리 동네 지키기 등 참여치안에 유공이 있는 중리남성자율방범대, 중리여성자율방범대, 한남대 캠퍼스폴리스, 글로벌폴리 대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새롭게 시행하는 탄력순찰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탄력순찰은 주민들이 원하는 순찰장소·시간을 반영 및 Geopros를 통해 관내 신고 현황을 반영하여 순찰선을 지정해 순찰하는 맞춤형 순찰방식이다.
대덕서 관계자는“우리 동네 지키기 합동순찰을 통해 주민체감안전도 향상과 범죄 없는 동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