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대축제 성폭력‧가정폭력‧아동학대 관련 찾아가는 행복 나눔 이동 상담소 운영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계장 김영태)는 지난 22일 14:00~18:00 유성구 노은동 소재 농수산물 시장 일대에서 진행된 “아줌마 대축제장”에서 성폭력‧가정폭력‧아동학대 관련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행복나눔 이동상담소´를 운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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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상담소에서는 성・가정폭력 체크리스트를 통해 범죄 피해여부를 진단하고 피해자 지원 정보 등을 안내하였다.(사진-대전청)
`행복나눔 이동상담소´는 경찰관이 사회적 약자(여성・장애인)에 대한 젠더폭력 등 고민을 상담․해결해주는 찾아가는 치안서비스로 지난 8월부터 시행하여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날 실시한 이동상담소에서는 성・가정폭력 체크리스트를 통해 범죄 피해여부를 진단하고 피해자 지원 정보 등을 안내하였다.
김영태 여성청소년계장은 “경찰을 필요로 하는 지역주민을 위해 행복나눔 이동상담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 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