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경 합동 간담회 및 지하상가, 전통시장 순찰 실시
중앙로 지하상가, 문창시장, 태평시장을 도보순찰하며 보이스피싱 홍보 및 호신용 경보기 600개 배부.. 추석 전 범죄예방활동 실시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홍재구)는 25일 저녁 7시경 대전 중구 중앙로 지하상가 상인회 사무실에서 민·관·경 합동 간담회 및 지하상가, 전통시장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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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경찰서,생활안전계(계장 홍재구)는 추석 전 민·관·경 합동 간담회 및 순찰활동 실시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청)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하상가 상인회, 대전중부경찰서 등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 전 범죄예방과 관내 우범지역 환경개선 관련 토의를 실시했다.
간담회 이후에는 중앙로 지하상가, 문창시장, 태평시장을 도보순찰하며 보이스피싱 홍보 및 호신용 경보기 600개를 배부하며 추석 전 범죄예방활동을 실시하였다.
홍재구 생활안전계장은 “앞으로도 관내 단체와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공동체 치안 활성화와 평온한 추석 연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