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은·오정농수산도매시장, 10월 1일 임시 개장
추석맞이 시민들을 위한 질 높은 농수산물과 서비스 제공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노은·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청과, 수산)이 10월 1일 임시 개장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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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은동 수산물 시장에서 수산물을 사러 온 대전시민.사진제공-대전노은농수산물시장 |
단, 노은도매시장 내 수산물매장은 10월 4일부터 6일까지만 휴장한 후 7일부터 정상영업을 시작한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양 도매시장관리사업소 홈페이지에 게시해 이용시민과 출하자들이 시장이용에 혼선이 없도록 조치하고, 도매시장법인도 자체 홈페이지 및 유선통화, 문자 등을 통해 출하자들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산업과장은“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도매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농산물과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은 방문고객 편의를 위해 10월 3일부터 8일까지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며,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은 주차장이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궁금한 사항은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042-270-7944),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042-622-3387)로 전화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