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추석 맞아 학생가장과 따뜻한 희망 나누어 - 대전교육청, 학생가장 93명에게 온누리 상품권 전달
  • 기사등록 2017-09-28 17:04:08
기사수정

추석 맞아 학생가장과 따뜻한 희망 나누어

대전교육청, 학생가장 93명에게 온누리 상품권 전달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28일(목),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학생가장 93명에게 긍정과 희망을 담은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 격려했다. 

▲ 대전교육청 전경.사진제공-대전교육청

대전교육청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학생 및 가장으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 있는 학생 가장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매년 학생가장돕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추석 명절에도 학생들에게 각 20만원씩 총1,86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해 훈훈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현재는 다소 어려움이 있더라도 항상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말고 더욱 꿋꿋하게 학업과 가정생활에 충실하여 줄 것”을 당부하며 "교육관계자들을 비롯한 시민여러분께서도 학생가장들이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애정 어린 관심과 보살핌을 줄 수 있는 사회분위기가 조성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9-28 17:04:08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