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동면 바르게 살기 위원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전개
홍성군 홍동면 바르게살기 위원회(위원장 조해영)회원 10여명은 29일 홍동면 운월리 운곡마을 최○○(68세)씨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전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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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사진-홍성군청) |
이번 봉사활동은 최○○ 씨 댁의 비가 새고, 노후한 지붕을 수리하는 작업이었다.
홍동면의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는 그동안 지역발전을 위하여, 면내 대소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고향화합에 힘써 왔을 뿐만 아니라, 사랑의 쌀, 김 나누기 사업, 삽교천변 대청소,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등을 통해 따뜻한 홍동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 지역 주민들의 귀감이 되어 왔다.
수혜자 최○○ 씨는 오래전부터 지붕이 낡아 걱정이 많았는데, 바르게살기 위원들의 도움으로 안심하고 살 수 있게 되었다며 기뻐하였다.
바르게살기 위원들은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내 집을 고치는 심정으로 정성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웃에게 사랑의집 고쳐주기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