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구인·구직 여성 만남의 날 개최
보령시는 19일 오후 보령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구인·구직 여성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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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인·구직 여성 만남의 날 행사 장면(사진-보령시청) |
이날 행사에는 센터 구직자와 현장 접수 등 70여 명의 여성 구직자, 기업체 대표와 인사담당자가 참여해 1대 1 현장면접과 취업·진로 상담을 병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케이티엔114, ㈜대륜파워, ㈜대천김, 머드린호텔, 보령쉬핑 등 5개 업체가 참여해 기업은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직 여성은 양질의 일자리 찾을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김동일 시장은 “출산과 육아는 물론 가사 전담으로 인한 직장 퇴직, 또 자아실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재취업을 희망해도 경력단절의 족쇄가 된다”며, “앞으로도 여성 맞춤형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개선 및 남녀 고용평등 확산 지원, 여성의 차별 없는 노동 환경,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