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추부면지역사회보장협, 저소득층 58가구 온정의 손길
금산군 추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추부 협의체)는 지난 20일 추부면사무소 회의실에서 5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및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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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추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추부 협의체)는 지난 20일 추부면사무소 회의실에서 5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및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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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배분된 사업비를 관내 취약계층 6가구에 가구당 40만원씩 긴급생계비 및 난방비로 집행하기로 심의 의결했다.
또한 회의를 마친 후 오오남 회장을 비롯한 회원 14명은 장조림과 두부조림등 밑반찬을 손수 만들어 저소득층 52가구에 직접 방문 전달했다.
추부 협의체는 지역의 위기가정, 취약계층 등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사람에게 복지서비스연계 및 협력을 위해 결성한 조직으로 오오남 회장 등 15명의 위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금번 4회째 반찬 나눔 행사다.
오오남 위원장은 “지역내 돌봄이 필요한 가구에 긴급생계비 및 밑반찬을 드릴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