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 탄동천 가을 과학문화 축제 토요일(10.28) 행사 안내
신나는 할로윈 과학축제, 벼룩시장, 가족캠핑장 버스킹 공연 등 다채
국립중앙과학관(관장 양성광)을 비롯한 탄동천 주변 11개 기관이 공동개최한 탄동천 가을 과학문화 축제」가 오는 토요일(10.28) 절정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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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중앙과학관을 찾은 학생들.사진제공-대전국립중앙과학관 |
축제에 참여하는 11개 기관은 국제지식재산연수원(원장 박순기),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은학),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윤국진), 대전시민천문대(대장 최형빈), 유성구청(구청장 허태정),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원장 곽병성),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원장 성게용),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 한국지질자원연구원(원장 신중호), 한국화학연구원(원장 직무대행 정순용) 이다.
우선 축제가 열리는 국립중앙과학관 전역에서는 9시 30분부터 「신나는 할로윈 과학축제」가 개최되어 가면 과학실험, 종이가면 만들기 체험, 페이스 페인팅, 석고마임, 매직풍선 퍼포먼스 등 할로윈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며,
국립중앙과학관 정문 진입로 주변에서는 11시부터 16시까지 벼룩시장과 중고책 바자회가 열려 도서, 의류, 잡화, 가전 등 다양한 물품이 판매되며, 야외특설무대가 설치되어 11시와 13시30분 대학 록밴드 팀의 록 공연이 진행되고, 그 주변으로 태양을 관측할 수 있는 시민관측회도 진행된다.
이 외에도 국립중앙과학관 가족 캠핑장에서는 총 4팀의 버스킹 공연팀의 공연이 진행되어 국립중앙과학관 전역이 축제 분위기로 가득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중 할로윈 의상을 입고 과학관을 방문할 경우 과학관 블로그를 통해 할로윈 의상 SNS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며, 관람객을 대상으로는 푸짐한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국립중앙과학관 양성광 관장을 비롯한 11개 기관 기관장들은 “가을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이 곳을 찾아 탄동천변의 아름다움과 함께 다양한 공연과 과학체험을 즐기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