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유역환경청, 임시청사 이전
금강유역환경청 신청사 신축계획에 따라 임시청사로 이전
휴일을 이용한 이사로 업무공백과 민원불편 최소화
금강유역환경청(청장 이경용, 이하 `금강청´)은 청사 신축계획에 따라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임시청사로 이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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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축예정인 금강유역환경청사 전경 |
금강청은 현 청사 부지에 신축이 예정(`17 ~ ´19) 됨에 따라 임시청사로 이전하여 약 2년간 업무를 보게 된다.
임시청사는 대전시 서구 청사로 128(월평동 282-3)에 위치한 칼릭스빌딩(선사유적지 옆) 8층~10층까지를 임대하여 사용하게 된다.
이사로 인한 업무공백 최소화를 위해 이사는 11월 3일(금) 이른 아침부터 진행되어 휴일인 11월 5일(일) 저녁까지 모든 작업을 완료하고, 11.6(월)부터 정상근무가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사기간 동안에는 전기·통신 설비 차단(이전 공사)으로 긴급한 연락은 금강청 당직번호(010-4202-0724)로 연락할 수 있다고 했다.
아울러, 이경용 청장은 “금강청 전 직원은 임시청사 이전 후에도 민원불편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며 보다 나은 환경행정서비스를 국민께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