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초기대응 점검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첫날인 10월 30일 서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초기대응 점검회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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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대비 초기대응 점검회의 장면(사진-대전시서구청)
이날 오전 6시부터 재난관련부서 공무원 251명에 대한 비상소집훈련을 실시한데 이어서 구청장, 부구청장, 국장, 재난대응 협업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훈련상황보고, 연정국악원 대형화재에 대한 상황판단회의, 협업부서장 개인임무 점검 등 재난 발생 시 초기대응에 대한 총괄적인 점검회의를 실시했다.
서구는 10월 31일과 11월 1일에는 각각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대형화재 대응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11월 2일에는 내동초등학교에서 자원봉사단체 등 100여명이 참여하는 현장수습지원훈련을 실시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날 회의에서 “이번 훈련을 통해 소방, 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면밀히 점검하고, 내실 있는 훈련을 실시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