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청소년미래센터, `청소년활동 안전 비상벨´ 설치
금산청소년미래센터에서는 방문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청소년활동 안전 비상벨´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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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청소년미래센터, `청소년활동 안전 비상벨´ 설치(사진-금산군청) |
`청소년활동 안전 비상벨´ 설치를 통해 센터 내 활동 중 비상 상황 발생 시 비상벨을 누르면 호출된 담당자에게 즉시 연결돼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센터 내 CCTV의 사각지대인 각 층별 남녀화장실에 1개씩 총 4개, 계단에 1개의 안전비상벨을 배치했으며, 지속적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비상벨 설치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최근 다양한 범죄와 안전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청소년활동 안전 비상벨´ 설치로 시설 이용 청소년들의 안전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각종 사고 발생 시 누구나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 청소년활동 안전에 만전을 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활동 안전 비상벨 설치를 통해 청소년미래센터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응급상황 및 안전사고에 신속하게 대응, 2차 피해를 예방할 수 있게 됐다”며 “지역의 청소년과 군민이 신뢰하는 안전한 청소년 활동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