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시간 중 빈틈을 노려 금품절취한 절도범 검거
14회 걸쳐 영업중인 업소에 침입 현금 등 8,755,000원 상당의 금품 절취 피의자 A씨(남, 36세) 검거구속

▲대전중부경찰서
대전중부경찰서 강력4팀(팀장 김진필)에서는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식당의 주방등에 현금 등 귀중품이 들어있는 가방을 걸어 둔다는 것을 알고, 이를 노려 14회에 걸쳐 현금 등 8,755,000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한 혐의로 피의자 A씨(남, 36세)를 검거하여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금품 절취 사건 수사 중 CCTV를 통해 인상착의를 확보하고 약 50일간에 걸쳐 추적하여 검거하고, 다수의 여죄를 확인하였다.
경찰은 특히 현금 등 귀중품이 들어있는 지갑이나 손가방 등은 서랍이나 금고 등에 보관하는 등 더욱 주의를 기울여 범행 대상이 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