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세무지원 소통주간 시행
“세금불편, 소통하고 지원받고”, “소통하면 풀립니다”
국세청은 납세자와의 상시 소통을 활성화하고, 세금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세무지원 체계를 정립하여 납세자가 중심이 되는 친화적 소통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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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에 참여한 기관장들과 기념촬영 한승희 국세청장, 박희경 카이스트 연구부총장, 전원식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충남지역회장, 계형산 한국창업보육협회장 등(사진-국세청) |
이번에 처음 실시하는 `세무지원 소통주간(´17.11.13.∼11.17.)´에는 본청과 지방청 주관으로 창업․소상공인을 위한 `세금안심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며, 창업현장을 방문하여 세무지원 안내와 세정여론을 청취하고, 성공미담이나 경영철학을 공유하는 `초청강연´ 등 다양한 소통 계획을 마련하였다.
앞으로도 국세청은 국민 누구나 쉽게 참여하는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활성화시켜 국민과 함께하는 공정한 세정을 구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