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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기금 성과분석결과`광역자치단체 중 1위´ -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3년 연속 1위 달성
  • 기사등록 2017-11-20 09: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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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기금 성과분석결과`광역자치단체 중 1위´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3년 연속 1위 달성

대전광역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6 회계년도 지방자치단체* 기금운용 성과분석에서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1위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지방자치단체는 광역자치단체 17개, 기초자치단체 226개며 기금은 2,291개가 운용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지방기금의 건전하고 효율적인 운용을 유도하기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성과분석을 실시해 우수단체를 선정하고 있으며, 대전시는 3년 연속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1위로 선정되었다.

 

성과분석은 2016회계연도 기금을 대상으로 기금정비율, 일몰제 적용률, 채권관리 적정성, 타회계 의존율, 기금운용심의위원회 운영 적정성, 계획대비 기금 집행율, 경상적 경비비율 등 7개 지표를 심사해 서면평가와 함께 현지 확인을 거치는 등 객관적인 평가로 진행되었다.

 

성과분석결과 대전시는 7개 지표 중 모든 지표에서 전반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일몰제 적용률, 채권관리 적정성, 경상적 경비비율 등 3개 지표에서 만점을 얻었다.

 

대전시는 그동안 유사기금 통폐합, 중복지원 방지와 함께 목적사업 확대로 기금 활용도를 제고하면서 기금사업 공모제, 시민모니터링, 기금 일몰제 도입 등 기금운용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해 왔다.

 

대전시 김광수 예산담당관은 “내년도에도 유사기금에 대한 통․폐합을 적극 추진하면서 기금이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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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20 09: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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