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6기 공약사업이자 대통령공약 사업 `트램건설´ 흔들림없이 추진
내년도 예산 50억원 반영, 트램 3법개정으로 도로교통법 의원발의로 올해 안에 개정전망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이 시정브리핑을 21일 대전시청 기자브리핑실에서 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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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시정 브리핑을 통해 트램의 흔들림 없는 추진과 언론인들이 협조을 당부했다.사진제공-대전시청 |
이 날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권한대행을 일주일 맞아 시정을 이끄는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면서 “현사태을 공무원과 힘모아 헤쳐 나갈 것을 이야기하며 현안 추진사업을 진행하는 상황”을 밝혔다.
이 권한대행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건설은 민선6기 공약사업이자 대통령공약사업으로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트램건설을 흔들림없이 추진해 갈것이니 안정적 추진에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더불어 이 권한대행은 “현재 트램 3법 개정은 도로교통법이 의원발의(`16년 11월)로 경찰청 수정안이 마련돼 행정안전위 소위원회에서 심사예정으로 올해 안에 개정될 전망”이라고 말하며 “기획재정부와 총사업비 조정 협의 진행 등을 통해 정상추진 중으로 내년도 예산 50억원이 반영되었고 2018년도 기본계획 승인 및 기본설계 착수로 사업 이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