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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머드축제, 2017 도전한국인 축제부문 수상

 

보령시는 지난 22일 전경련 컨퍼런스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7 도전한국인, 축제 시상식에서 보령머드축제가 전국 지자체 대표 축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 도전한국인 축제부문 수상 장면(사진-보령시청)

2017 자치단체·축제시상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도전한국인운동협회와 도전한국인운동본부가 주관한`제4회 전국 자치단체·축제 시상식´은 국내에서 한 해 동안 열린 2000여 개 축제 중 지역의 고유한 문화와 전통을 살린 8개 지역축제를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올해 성년을 맞은 보령머드축제는 유료체험 입장객 5만3072명과 외국인 62만2000명 등 모두 568만8000명이 방문하며 지구촌 세계 최대의 여름축제로 손색이 없었으며, 생산유발효과 996억 원, 소득유발효과는 181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는 430억 원, 고용유발효과는 7억1300만원 등 생산성 있는 지속가능한 축제로써의 면모를 보여왔다.

 

복규범 관광과장은 “대한민국을 뛰어넘어 세계 제5대 축제로 성장한 보령머드축제의 다양한 콘텐츠는 물론, 가성비까지 좋은 축제로 성장해 나가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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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23 11: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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