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건강도시 인증으로 행복 도시 입증!!
WHO 서태평양 건강도시연맹 및 대한민국건강도시협회(KHCP) 가입 인증
홍성군(군수 김석환)이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 건강도시연맹(AFHC)과 대한민국 건강도시협의회(KHCP)에서 정회원 가입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 |
| ▲ 홍성군(군수 김석환)이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 건강도시연맹(AFHC)과 대한민국 건강도시협의회(KHCP)에서 정회원 가입 인증을 받았다.(사진-홍성군청) |
2003년 설립된 WHO 서태평양 건강도시연맹은 건강도시를 만들기 위한 국제적 노력에 기반을 두는 서태평양 지역의 건강도시 국제네트워크로, 현재 9개국 176개 도시가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한민국 건강도시 협의회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가장 높은 수준의 건강 및 건강형평성 구현´을 목적으로 2006년에 발족되어 87개 도시가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홍성군은 지난해 9월 추진계획안을 수립하고 T/F팀을 구성, 고려대 세종 산학협력단과 함께 지역사회 진단을 통한 건강영향요인 분석 및 건강지표를 개발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건강도시 기본사업 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이에 지난 10월 도시 프로파일과 건강도시사업 등의 자료를 제출하여 국내외 건강도시연맹의 정회원 자격을 획득하게 된 것이다.
이로써 국내외 건강도시 간 공공정책 및 정보 공유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국제적인 건강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초석을 다지게 되었다.
조용희 보건소장은 “앞으로 국내외 건강도시의 네트워크를 통한 상호협력과 회원도시 간 경험공유, 기술자문을 통해 관련 정책을 적극 개발해 「함께 만드는 행복한 건강도시 홍성!」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