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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1동,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통합사례회의 개최

 

대전 서구 월평1동(동장 이건모)은 27일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다양한 복지 욕구에 대응하기 위한 `관계기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통합사례 회의 장면(사진-대전시서구청)

이번 회의는 다양한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위기 가정의 문제해결을 위해 마련됐으며, 대전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한밭종합사회복지관, 아우름한부모가족복지상담소, 대전광역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 등 6개 기관 8명의 현장 전문가가 참석했다.

 

사례회의 대상자는 17세의 어린 엄마로 1세 자녀를 홀로 키우고 있는 청소년 한부모가정으로 주거, 돌봄, 경제, 일상생활유지, 의료, 가족관계 등의 복합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참석 기관별로 효과적인 서비스 개입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건모 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전문가와 연계해 다양한 복지 욕구를 가진 위기 가정의 문제 해결 방법을 찾는 등 맞춤형 복지 행정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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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27 14: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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